얘들도 훈련 장난아닌 강도로 하던데 그런 애들이 힘들 정도의 훈련이라니 뭘 시킨걸까
여기 츠무기만 해상도가 달라서 웃겼음
뭔가 이런거 잘 안 할법한 녀석이 가르치는거 보니 웃긴
그래도 네바기바라바가 있으니 자격은 충분한가
어째서인지 손 모으고 있는 에루쨩
츠무기 인형에 들어간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원격 조종한거였나 정신병 걸리겠는데
모래사장에서 플랭크하면 팔에 모래알이 박혀서 아프지 않을까요
치이가 라이브 할때마다 숨차던 이유가 있었나...
토라진 표정 귀여움
2기 유입 여아들을 위한 1기 스토리 요약
그런 설정이었지
것보다 히마리가 붙인 이름 그대로 공식 명칭화 된거 웃기네
막상 직접 대결한 다크 치이는 쉽게 이겼지만 말이지
뭐 그야 외부인들이 보면 그렇게 생각하겠죠
아이프리부 같은 애들 태도만 봐도 직접 당하기 전까진 몰랐겠지
사실 오토메 프로듀스 설정도 첫등장 이후로 안 나와서 유기한건가 싶었는데 어케 다시 살리는거 좋았던
뭔가 3탄 들어오고 여유가 생긴건지 자꾸 전에 못 챙긴 설정을 다시 주워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기대감 올리면 또 실망하는거 아닌가 걱정이
츠무기 감정선은 괜찮은듯 벌써 새로운 바즈리움 3개가 나와버렸으니
뭔가 1기에서 그정도로 특별한 취급은 아니었던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건 그렇고 이 부분에서 3명 다 연기가 상당히 좋았음
히마리야 요즘 이곳저곳에서 연기력 증명하는 중이라 이제는 이런 연기를 보여줘도 얘가 이런 연기를?!이 아니라 역시 잘 하는군 이라는 느낌이지만
감정표현이 부족한 츠무기로 저렇게 억누르는듯한 감정연기 하는게 놀라웠던
역시 초대 럽라 성!!우들은 연기를 좀 치는 사람이 많은건가...솔직히 좀 다시보게 됐던
개인적으로 이번편에서 디게 마음에 들었던 연출
츠무기가 돌아올거란걸 믿고 다같이 기다려주다 담담하게 시크릿 프렌즈를 소개하는게 좋았음
모두의 신뢰관계를 보여주는 느낌이랄까...막상 얘들은 만난지 얼마 안 되긴 했지만
우리는 아직 아케이드 실장이 안 되서 말이지...
뭐 의도는 츠무기가 다시 한발을 내딛은걸 보고 2기의 주인공으로서 여러가지를 느끼고 있는 미츠키겠지만...
이거 미츠키의 2차창작 이미지를 의식한 연출이 아닌가 싶은...
그도 그럴게 정색하는 장면을 너무 길게 잡았다 좀 과하지 않나 하는
다음 편 예고를 보아하니 일단 한번 들어간 다음에 직전에서 라이브 실패하는건가...
평이 미묘하긴 했다만 허그프리(감독 사토 준이치)에서 노랑큐어가 변신 한번 실패하고 재도전 끝에 성공하는 전개가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있단 말이지
특히나 프리티에서 저 단계까지 밟고나서 한번 포기한 경우는 없었던걸로 기억하기 때문에 더더욱 기대가 되는 부분
그리고 이 연출 너무 최고잖아...
사실 아케이드 하면서 와일드 스타 들을때도 이거 연출 좀만 뽕차게 하면 보다 울겠는데...싶었는디 이런 연출 보여줘버리면 벌써부터 힘들어진다
사실 1기 당시에도 치이 노래 들으면서 이거 연출 좀만 잘하면 울겠는데 싶었다만 결국 기대 이하라서 안 울었거든?
근데 이번거는 일단 저 연출만으로 치이는 넘을것 같아서 진짜 울지도 모르겠다
비비 연출 저걸 예고편에서 꺼내는 게 ㄹㅇ 말이 안됨
꽁꽁 숨겨두고 본편에서 풀 레벨이었는데
얼마나 자신감 있는거지? 솔직히 1기에서 통수 너무 많이 맞아서 좀 불안함
미츠키가 점점 무서워져가고 있음 아마 애들도 그리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데 - dc App
무거운 여자들은 이미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아고 이쁜이들
미츠키 - dc App
上次我看到你的父母在天安门坦克下。 他们怎么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