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카츠 아저씨는 최근 보이질 않는데 어디로 갔나요?
아이카츠 프리파라 영화 개봉할 때까지 숨어있는 중
아이카츠 케이스 철수 후에 지하에 숨어있음
애니 - 반실사를 거쳐 최신작은 V튜버야. 아저씨들은 정말 위기를 많이 겪었어
모두 아이프리가 삼켜버렸어
플래닛은 이전 라이브 세토리에 들어갔으니 팬들한테 인정받았어
데미카츠 조회수 이거 괜찮은건지?
아이카츠 타이틀이니까 적어도 1만은 찍어주면 좋겠는데..
TV 애니메이션과 아케이드에 익숙해져있던 아저씨들한테 V튜버는 힘들어
이제 새 아케이드 개발하고 전국에 설치하는 급의 투자는 불가능해
아이프리 케이스가 역대 최대 찍었다더라
데미카츠 끝나면 새 애니가 시작될 것
솔직히 아이카츠는 초대가 정신나간 히트를 치는 바람에 계속될 수 있었던 시리즈니까..
프리파라 콜라보 영화에 초대 이치고 안 쓴 건 실패라고 생각함
콜라보 영화 너무 흥미로워
아이프리 영화 만들어줘
모 작곡가의 사건사고로 얼마나 손해를 봤을까
데미카츠가 최신작이니까 아이카츠 아저씨는 데미카츠를 지원할 의무가 있습니다
예전엔 프리큐어도 넘었는데
프리티 아저씨도 살아있나 체크해보면 꽤 많이 세대교체가 됐더라고
난 공식 유튜브에서 스타즈 재방송해주길 기다리고 있어
그걸 왜봄?
뭐라고 이 새끼..
같은 반남의 하스동처럼 스토리 전개하는건가 싶었는데 꽤 빨리 끝났고
va live처럼 라이브에 힘을 넣나 싶었는데 녹방이고
데미카츠는 뭔가 어중간해
예산도 줄었을 듯
데미카츠는 언젠가 애니화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
프리티랑 아케이드로 싸울 때가 제일 재밌었어
게임 센터에도 활기가 돌았고
아이돌 프리큐어로 이동한 거 아냐?
그러고보니 거긴 이제 인형탈 쇼 촬영금지라더라
귀찮은 손님들이랑 옥신각신하고 있나봐
그보다 아저씨들보다 아이카츠에 빠져있던 여아들은 다 어디로 감?
어른이 됐겠죠
아이카츠는 실사 드라마 하기 시작했을 때 부터 방황이 시작됐어
그건 방황이라기보다 예산이 점점 즐어서
예능 프로덕션 쪽에서 예산을 더 가져오기 위해...
플래닛 때 반남은 실사기획에 힘을 줬었지
그 인기도 벌써 11년전이야 아저씨들아
아이카츠 아케이드랑 애니 부활시켜줘
다시 한번 천하를 잡아보자고
팬들 중에 초대충이 꽤 남아있어
지금까진 상업적인 이유도 겸해서 상대해주고 있었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초대 팬 같은 건 귀찮아지니까 한번 쳐내야한다고 생각
초대팬 쳐낸 컨텐츠는 죽어
실제로 지금 정기적으로 내고 있는 굿즈도 이치고 중심이고
이치고 세대는 팬이 많아서 역시 강해
10th 영화때 그걸 느꼈어
아이카츠도 가끔 실사 라이브해줘
얼마전에 타치카와에서 했던 것처럼. 팬들은 아직 많아
타치카와 끔찍했지..
왜?
음향 개판에 현장감도 없고
노랫소리가 MR보다 작아서 거의 안 들렸어
집에서 듣는 게 나은 레벨
그랬구나, 중계로 봐서 몰랐어
타치카와 2000석이었지
여아애니 라이브면 적당하네
급매진될 인기도 아니고
신규 애니도 없고 아케이드도 없어서 유입이 적으니까
기존 팬들의 이벤트로써는 2000석은 적당한 수치임
아이프리도 타치카와에서 하고 있지
프리티는 우리보다 라이브 횟수 많잖아
거긴 항상 바로 다음 라이브 발표하고 있고
프리티는 담당 성우가 그대로 의상 입고 노래하니까 즐거워
타치카와 설비로 그런 비싼 가격받는 거 너무 애미가 없음
아이프리가 그렇게 좋으면 아이프리 스레로 가라
그 사고친 작곡가 명의의 곡이 13개 정도,
그거 전부 사용 못 하게 된 건 역시 좀 빡세다
곡수도 곡수인데 주제가랑 대표곡까지 들어있는 게 문제
아이카츠도 정기적으로 라이브 해줘
'아이돌 활동' 사용 못하게 된 덕분에 라이브나 이벤트 마지막때마다
그 새끼 얼굴 생각나는 게 최악이야
초대 뿐만 아니라 시리즈를 상징하는 곡인데 쓸 수가 없어
내년이면 집행유예기간 끝나니까 징역이 끝나면 해금될거야
그럴리가 있나.
여아 컨텐츠라서 2번 다시 못 쓸거야
저런 생각하는 새끼가 있어서 해금을 못함
요즘 라이브에서도 그 작곡가 플래카드 든 놈들 있더라
기분 나쁜 놈들이 많군
노래는 죄가 없으니까 쓸 수 있게 해줘
사용은 할 수 있어. 근데 쓰면 작곡가한테 개런티가 들어가니까 못 쓰는거지
죄질이 죄질이니까...
작곡가 문제도 분명 있지만 그외에도 시리즈 중단의 문제는 너무 많아
처음엔 챠오페스도 나오고 그랬는데 도중부터 어른이 노선 된 거 같아
어디든간에 노선이 분명했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아이프리도 프리큐어 쇼 처럼 어른이들 쫓아내는 게 좋지 않나?
아이프리부 명의 이벤트는 어른이들도 별로 없고, 어린이랑 어른 공간을 제대로 나눠두고 있어요
아이프리 쇼는 요미우리 랜드나 대형 이벤트의 일부 스페이스를 빌려서 하고 있는거니까
전국적으로 전개하는 프리큐어 쇼랑은 사정이 또 달라
프리큐어 쇼는 어른이가 맨 앞줄에서 소리 지르는 그런 민폐 행위 이전에
여아 도촬같은 일들도 있으니까...
아이프리는 잘되고 있나?
존나 잘됨. 아마 3기도 할 듯
아이프리 애니는 별로 재미 없어
어쨌든 가장 큰 원인은 코로나야
최대 인원 집합의 라이브도 중지됐고
플래닛 애니랑 게임은 시작하자마자 코로나 직격타
게임 센터도 영업 중지
하필 플래닛 끝나자마자 코로나 수그러들고 게임센터 대인기
프리티도 코로나 시기에 라이브 아케이드 애니 다 멈췄었지
프리티도 프리마지 때 비슷했던 거 같다
아이프리 인기 보니까 코로나 같은 상황은 이제 없을 거 같다
내년에 게임 다시 내지 않을까?
앙케이트에서도 이상하리만치 게임에 대해 의견을 모집받던데
아이프리 여아들한테 인기 있는지
있지. 아케이드도 지금 아이프리 뿐이라 1황상태.
애니 인기는 아무래도 큐어가 더 높지만
타카라토미랑 타츠노코엔 다른 여아 애니 콘텐츠가 없지만
반다이엔 프리큐어, 선라이즈엔 러브라이브랑 건담이 있으니까 굳이 아이카츠를 고집할 이유가 없지
럽라랑 건담은 왜 나와
타츠노코는 지금 히트작 딱히 없으니까 아이프리랑 킹프리 하는 게 정답이지
아이프리는 타츠노코랑 안해
그래서 CG 퀄 내려감
아이프리는 타츠노코 아닌데 뭐라는 거야 이 새끼
그리고 그런 얘기할 정도로 뭐 업계 알긴 함?
킹프리 8억 번걸로 팬들 기뻐하는 게 애처롭다
아이카츠 후기에 캐릭 디자인이 여아용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아이카츠 메인 타깃은 초등학생 고학년이었으니까
유치원생이랑 저학년한테는 별로 인기 없었다고 들었다
키미프리는 아이돌 소재 꺼낸 것 치곤 재미없어
전작이 훨 나음
키미프리가 잘되고 있으니 아이돌 소재 다시 꺼내면서 아이카츠도 부활할 수 있지 않을려나
아이프리 OLM 되고 나서 작화의 재미가 사라졌어
아저씨가 기뻐할 만한 재미가 사라져서 인기가 있다면 여아 컨텐츠로써는 정답이네
그렇게 아저씨들을 등한시한 결과가 지금의 아이카츠인데
그럴리 없잖아 바보냐
프리오케는 아저씨 타깃 같던데 인기 있는건가
타카라토미는 장난감 팔 생각이 있는건가
제작진은 여아 애니를 만들려는건지 심포기어를 하려는건지
실제로 여아 인기는 있는건지 뭐 알 수가 없음
요번에 한 이벤트 티켓은 매진이라던데
그건 성덕들 떄문인거지
장난감 재고는 확실히 줄어가는 거 같은데, 게임센터 작은 인형은 재고처리행
타카라토미가 원하는 만큼 팔리는 느낌은 아닌 거 같아
이온의 식완 코너에 있는 카드 구미
프리오케는 전혀 줄어들지 않아. 아이프리나 큐어는 매진인데
아이프리 1황 상태 마음에 안들어..
재미없는데도 1황인 게 마음에 안들어
저출산이기도 하고 요즘 또 고물가야
현재 아이프리 독주 체제니까 부모들이 지갑을 여는거지
카츠까지 등장하면 둘 다 뒤질지도 몰라
반남은 철수 했는데 타카라는 어째서 애니랑 아케이드 계속 할 수 있는거야?
가진 IP 수가 적으니까 장기적으로 키울 수 있을만한 여건이 있던 게 아닐까?
컨텐츠의 체력을 보존하는 방법인거지
조이드도 베이블레이드도 몇번이고 멈췄다가 부활하고 그래
프리마지의 노골적인 중단은 좀 슬프지만
프리마지를 길게 끌고 가기엔 제작 멤버에 문제가 많아서
이번 콜라보 영화 프리파라 몰라도 볼 수 있나?
이치고 나올 가능성 없는지?
아카제네랑 프리파라 콜라보니까 이치제네는 안나와
그건 아는데 얼굴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해서
인형쇼 촬영금지당한 프리큐어 아저씨
배포카드 못 받아서 폭주하는 아이프리 아저씨
역시 아이카츠처럼 어른이들 노선이 정답인가
그럼 망해 미친놈아
의상전 방문객 3만명이었는데?
애매하지 않나?
인기 전시회는 10만명도 넘어
회장 크기나 티켓문제도 있긴 할 걸?
토일 티켓은 매진되서 아비규환이었고
찾아보니까 2주간 21,000 명 방문이라잖아
숫자 뻥튀기할래?
왜 이치고 안나와요?
이치고 방영 때는 돌딱이었으니까
(대충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온퍼레, 프렌즈 조기 중단등등도 컸다는 얘기들)
요즘 여아애니 별 관심 없는데 스레만 오는 놈들도 많군
프리티 핵겨울 당시 갤을 생각하면 뭐
거진 저 스레도 담론이 담론이라 그렇지 갤이랑 분위기가 비슷해보이긴 하구만 - dc App
아무래도 시리즈 중단 상태니까 프리마지 끝났던 시절의 갤 느낌이 남. 여아 애니들 전반적으로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다른 애니 얘기하다가도 왜 우린 이렇게 됐냐 면서 도돌이표로 이유 찾는 것도 그렇고
@논국 온퍼레인가 그때부터 체급이 줄어들기 시작한 거로 아는데 플래닛은 게임 난이도도 난이돈데 200엔이 좀 빡셌다 생각함 - dc App
아 '플래닛 이상으로 실패한 아케이드는 없다. 1대1 배틀 곡밖에 없고, 스킬 생각해서 배틀에 이겨야만 옷갈 가능, 소셜게임처럼 마라톤 랭킹 보상으로 파츠 배포등등. 좋았던 건 카드 1장으로 풀코디 가능했던 거 정도' 라는 얘기도 있었어요
아이카츠공식 유튜브가 10년해서 20만인데 데미카츠는 메인10만 각자 2만쯤이니까 충분한게 아닐까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