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개좆새끼 봐서 좀 웃겼어요
또 얘기가 나와서 한번더 정리하면
토키메키는 첫눈에 반하는 느낌, 아코가레는 반대로 오랜 시간 동경하는 느낌
와쿠와쿠는 저 둘하고 반대로 외부의 것이 아닌 자기 내면을 돌아보는 느낌이에요
츠무기는 간만에 최강자 포스를 보여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나름 커플이었던 치이는 비비랑 다니고,
자기도 와쿠와쿠에 맞춰서 히마리 흉내 관두고 자신다운 라이브를 했는데,
그런 자기 성장이 팀의 발목을 잡는다고 생각하니 뭔가 자기 있을곳이 없다고 느낄 거 같아요
강자는 고독한거예요
그리고 치이짱이 유로파 우승을 했어요
긴장하는 비비랑 대비가 나름 좋고 담백하게 잘 뽑긴 했는데
가오랑 후까시가 없으면 성장이나 서사를 못 푸는건가 하는 작은 아쉬움이 남네용
좋은 감상이군
gpt가 작성
넘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