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는 아이프리 데뷔한 후에도 가끔 잠자리에 들면
혼자 아이프리놀이하던 어린시절로 되돌아가는 악몽에 시달리는거야
그래서 더 열심히 방과후 치이네들과의 아이프리를 하지만
이 시간이 끝나고 헤어질 시간이 되면 다시 혼자가 되는게 두려운거지
그래도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어미에 왕!꿀!냥!어흥!을 섞은 최고로 밝은 작별인사를 하고 헤어지는거야
그렇게 웃으며 방으로 돌아가서 꿍하게 있다가 노래라도 불러볼까 했지만
그러면 다시 혼자 아이프리놀이 하던 시절로 되돌아가는것 같은 우울함스파이럴에 빠져있을때
치이가 갑자기 비비네 방에 찾아오는거야
아까 헤어질때 비비의 표정을 보고 낌새를 느껴서 찾아온거지
비비가 풀이 죽어있다는걸 확인하고서
치이는 그럼 좋아 같이 라이브나 할까? 하지만
비비는 아이프리에 들어가기엔 너무 시간이 늦었다고 사양하는거야
치이는 아랑곳않고 연필을 마이크처럼 붙잡고 반주도 없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거야
마치 '아이프리놀이' 처럼
그걸보고 비비도 기운을 차리고 같이 아이프리놀이를 하며 노는거지
그후론 비비의 꿈에서 혼자 아이프리놀이하던 시절로 되돌아가는 악몽이 시작되면
거기에 꼬마치이가 나타나서 같이 신나게 노는 행복한 꿈으로 바뀌게 되는거야
뭐 이런느낌
죽어라뚱땡이
1분 7초
1분 37초
나 원래 글 읽는 속도 빨라
제작진은 그런 생각 못 함
dm이라도 보내줘야 하나
명문이네요.
뭔가..눈에서 물이....ㅠ
이건 재미없네
왜 정상적인 내용이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