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 요약 : 옆동네처럼 벌어야 매년 제작할 수 있는데 그만큼 안나옴
옆동네처럼 매출 찍어야 제작할 원동력이 되는데 그게 안됨
코로나로 쳐박은 2020년 극장판이 4억인데,
프리파리 = 한,일 합해서 3억
프리파리 정도로 나와주면 소비자도 제작자도 좋겠지만 문제는
좆소라서 제작할 능력도 딸림
OLM 와선 이제 타츠노코는 한계까지 킹프리 만들고 있고
아이프리는 본편부터가 별로 충실하지 못하다보니 극장판으로 뭘 만들 그게 있나 싶은 그거고
심지어 투어즈, 프리파리, 키라링 라이브, 챤장판 전부 주차마다 내용 바뀌는 걸로 n회차 고객 끌어모으려했지만
결국 이 시리즈 극장판은 꼬추들 나올 때가 매출 젤 높다
그래서 타츠노코는 킹프리를 만들러 갔다
코로나 전후로 극장 분위기도 바뀌어서 n회차 관람객이 늘고
그 덕에 킹투어도 역대급을 찍었으니 앞으로 뭔가 나오면 또 바뀔지도 모르지만
위에 적었듯 아이프리는 본가나 잘 만들어야한다 지금은
이번 픞카츠 콜라보가 어느 정도로 선방해주냐가 꽤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지도
반대로 생각해보면 프리파라 때 극장판 다수, 뮤지컬 등등 여러 시도가 있었다는 건
그게 프리파라 시절이었는데도 그닥 신통치 않아서 이젠 안하게 된 것일지도 모르고
그보다 매년 극장판을 만든다는 게 사실 정신나간 체급 새끼들이나 가능한 거긴 하다
코난은 매년 극장판 만든다고 TVA 본편은 전부 저 인도 동남아 하청 주고 있고 리스크도 많은
사실 짱구 도라에몽 같은 장르도 극장판으로 엄청 대박치는게 아니라서 프리티는 진심 무리인
타츠노코 인터뷰 중에 극장판은 뭐 10억 넘기면 대박이랬나..성공해서 후속 제작할 수 있는 IP 취급한댔던가 그랬던 거 같은데.. 킹프리 1편은 실제로 그 정도 찍어서 후속이 나왔고..
젠장 결국 이 모든 건 큐건적 때문인건가... 절댜 용서 못해
이번 극장판도 그냥 팬서비스 + 시리즈 살아는 있음 정도로 생각하는 게 편한
애초에 찐팬 아닌 이상 안팔리게 만드는게 문제 아닐까 싶음.. 봤던 라이브 큰 화면으로 또 보러가는 느낌이라... 무슨 격겜도 아니고 스토리는 있어야 하니까 있는 수준이고 라이브만 줄창 틀어대니...
아이돌 + 라이브 메인인 시리즈고, 여아 메인이라 대화위주로 복잡한 스토리 짜기도 힘들다보니 장르 자체가 극장판 제작에 안 맞는 느낌
솔직하게 말하자면 킹프리 언냐들이 충성도도 더 높고 쓰는 돈이 더 많다 시리즈 한번 죽었다 살아난 경험도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