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옷 바꿔 입은 히미짱.. 특히 히짱이 미짱 노래 부르는 부분이 너무
귀엽습니다
히이로짱 얼른 유마 군이랑 같이 데뷔해줘
색감이랄까 채도 탓인지 도서관만 오면 작화가 예뻐지는 느낌
좆도 없는 낭독회에 또 슬라임이 돼버린 미짱... 이번 건 좀 억지 같았지만 귀여우니 됐죠
시놉시스에서 얘네 또 왜 싸우나 했더니 에루 미친년 혼자 생리질한 거였네요 쥬리아 삼일한 어케 참노?
그와중에도 천사 같은 쥬리아는 에루가 쓴 낭독회 재밌었단 말에 자기가 더 좋아하네요
못됐어...(만지작만지작)
미친년미친년...
결국 링히메의 바깥 세상 탐방기는 낚시였고 여느 때와 같은 보빔에피였네요 작화도 예쁘고 애기들 코스프레한 것도 너무 귀여워서 간만에 재밌게 봤습니다
치이는 진짜 바빴는지 코빼기도 안 보였네요
비비:ㅠㅠ
정작 할로윈에 제일 신날 것 같은 아이가 안 나온
아무리 봐도 우정이 아니야
나쁜가요? <<<<<<
치이 분량적어서 슬퍼
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