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파트에서 대사 넣기
MC 캐릭터의 촐싹거림은 라이브 시작 전후에만 넣어도 될텐데 계속 집어넣고, 라이브 대상자들도 시청자에게 주제 이해 및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해당 에피소드의 주제 의식 그 자체를 구구절절 얘기하기 바쁘고...
이걸 2년 내내 하니까 제작진에 대해 의구심이 드네요
아동용 작품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노래 가사나 캐릭터들의 전하고자 하는 주제의식을 온전히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인지 능력이 낮은 상태일까요?
프리마지보다 더 심하게 라이브 파트를 조악하게 만들면 아이돌물의 정체성을 잃는 거라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말이많은처자들
꿈라프도 라이브 중간에 대사 너무 많이 넣어서 실었는데
이거 보고 메모리즈 포 퓨처는 어땠는지 다시 보고 왔는데 가사가 이미 하고 싶은 말이네요 라이브 가사만 읽어도 다 이해가 되서 감동적임 아이프리 라이브 가사는 좀 뭐라고 해야하지? 암튼 가사 읽으면서 라이브 하는 캐릭터들의 마음이 바로 납득이 잘 안됨 국어지문 해석하듯 다시 찬찬히 읽어봐야 알겠는 느낌
꿈라프에선 이 방식을 베루 7연속 이런 클라이막스때나 썻었죠
아이프리 2기 와서는 그래도 첫 라이브때는 독백 안하고 좀 많이 줄었죠.. 1기는 좀 심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