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파트에서 대사 넣기


MC 캐릭터의 촐싹거림은 라이브 시작 전후에만 넣어도 될텐데 계속 집어넣고, 라이브 대상자들도 시청자에게 주제 이해 및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해당 에피소드의 주제 의식 그 자체를 구구절절 얘기하기 바쁘고...


이걸 2년 내내 하니까 제작진에 대해 의구심이 드네요

아동용 작품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노래 가사나 캐릭터들의 전하고자 하는 주제의식을 온전히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인지 능력이 낮은 상태일까요?


프리마지보다 더 심하게 라이브 파트를 조악하게 만들면 아이돌물의 정체성을 잃는 거라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