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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다 푹 익어있어서 걱정이였는데 먀무땨가 처음부터 빡통무브 보여줘서 약간 프리파라맛이 났다는거시에오

본인이 한창 테레비에서 여아애니 시청했을 당시를 다시 떠올려보면 코코밍이나 페어리루를 봤더랬죠... 그렇게 생각하니 오히려 여아를 시스템이라는 방식을 이용해서 설득시켰던 프리티 시리즈가 특이했었던거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프리큐어도 그거 마법일거잖아

주인공 노래는 그럭저럭 괜찮았음 엔딩은 뭔가 케이팝맛이 좀 나더라고요 주인공이 좋아하는 제니퍼? 걔도 좀 걸크느낌나고
일본 여아들도 걸크러쉬를 좋아하기 시작하는걸까요? 조선인이라 그런지 일본은 예쁘다보다 귀엽다를 자주쓰는 국가로 남아있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있어요~

먀무와 주인공이 엮이는 과정에서의 전개가 좀 뚝딱거리는감이 있었는데 뭐 귀여우니까 상관없나 싶으면서도 마스코트와 아이돌의 관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선 좀더 신경써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네요~

그리고 지금 찾아보니 주인공 중딩;; 고딩일거라고 생각했는데...

프리마지콘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