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d8874b4f46c8023eef5e64f9c701eae38e2572be105111d8e96ecd7cab7d5fa416a5746e910fdfcf051c38102bdb2c524a2893d

본인은 6시에 출발해서 7시40분쯤에 도착했는데
역시 사람 많더라 줄 존나 길었음

9시쯤 되니까 줄 줄이려고 웨이팅 하는데
본인은 다행히 182번이라 진짜 아슬아슬하게 싸인카 먹음ㅋㅋ

09ea8576c1801bf023e8f2e7349c706ee84b777e61aec5d20aff514e8bc3ff248423bf4fdeb8ad17b57738c658c63f1314bb1528d3

7fe8f571bdf06df4239cf4ed379c706dcff0a6c8dd3d3cfdfc343c179a24e88d8ac272b8f45bf33e6bf5755905d6804f013e305642

기분 좋은거랑 별개로 현장 분위기는 존나 살벌했음

줄이 너무 길고 혼잡해서 사람 깔릴뻔 하기도 하고
여기저기서 씨발씨발 거리고 큰소리 나오기도 했고

존나 무서워서 아닥하고 있었음

749ff57ebcf31af523998ee3429c706dd568db960700e2f734fe9e9b652b72ab16913b4e619af149c45360ff31dd2392e854dd42c7

뭐 암튼 개고생 끝에 얻은 소중한 굿즈들

스티커도 받고싶었는데 내가 겜할땐 스티커 이미 소진됬다더라
대신 바람빠진 풍선하나 받아옴

7ae88977c08460f723e8f593349c701863c7383e01e9e51cccec5aa5003f63d3c76dc20802a80b4af1b1d725ea018c4ec7151838a2

표창장 이뻐서 조만간 다이소 액자사서 걸어줄듯

7fea8175bcf16182239bf0e0459c701c997c617dfd2d7956c39049857d88694e916f0f3b7d0c9a09e09f2b4218e54e33aafa31aa3a

그랑프리의 최대 목표였던 소라빵머리 카드들
3성 일러 느낌에 싸인이 박혀있는 특이한 카드라 뭔가 더 좋은거같아 머메이드도 이쁘고

암튼 왕복 10시간 걸렸지만 그래도 첫 그랑프리 경험해봐서 기분좋다ㅎㅎ

1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