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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브 중간에 말을 너무 많이 한다

라이브에 집중 안하고 뭔 잡생각을 이렇게 많이 하는지?

MC보는 애도 좀 닥쳤으면..



2. 일상 파트가 너무(?) 재밌다

예전엔 어쩌다 라이브 2번씩 하면 박수치고 좋아했는데 이제 라이브가 나오면 뭔가 아쉽다



3. 그런데 라이브만 줄창한다

매주 극장판 보는 기분





내가 봤을때 자까가 스토리 멘붕와서 놔버린듯

그래서 라이브로 대충 뭉개고 3기도 안나오는듯..





+더빙은 왜 자꾸 라이브 도중 자막 자름?

라이브 도중 대사 치는거 진짜 동우에서 뭐 일부러 미는 컨셉인거 같은데 어떤 부분을 어필하고 싶은건지 아직까지 노이해











그 외 지금까지 보면서 느낀 동우 특)

1. 작품을 내놓는다

2. 어? 인기있네? 남캐를 넣는다

3. 쥔공보다 인기좋은 조연을 넣는다

4. 어? 인기있네? 조진다


프리마지 잘됐지? 2기에 백퍼 남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