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하다 문득 오줌이 마려울때 의문이 들었다.
왜 내가 화장실까지 찾아가서 오줌을 싸야하지?
왜 내가 변기 앞에서 하체를 보이는 추잡한 짓을 해야하지?
왜 내가 변기에 앉아서 봐야하지?
왜 내가 저들이 정한 규칙에 “굴복”해야하지?
난 결정했다.
난 더 이상 npc가 되지 않기로했다.
난 혁명가가 되기로했다.
오줌, 이건 자유의 작은 발걸음일뿐이다.
난 앞으로 똥도 바지에 쌀것이다.
누군가는 나에게 병신, 저능아, 버러지라고 손가락질하겠지만
그들은 나중에 내게 감사하겠지.
내가 되찾아준 인류의 작은 자유를...

마미야 치이 우승 가즈아
http://m.site.naver.com/20Xwj
역시 혁명은 치평
치평 - dc App
드디어 눈을 뜨셧군요!!
치평ㅋㅋㅋ
치재명
왜 님이 바지에게 오줌을 묻히는 추잡한 짓을 해야해요?
자라 - dc App
치평ㅋㅋ
이거 치황 음해야~~~~~~~~
치이야..
치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