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스타는 모르겠는데 프리파라 애들은 10년만에 25년판 최신작화의 힘을 받은건지
애들이 서로 서로 많이 앵겨 붙어 있으면 예전 작화풍이 많이 나는데 초반 라라랑 하늘이 티켓 씬이랑 후반부 티켓 교환씬이랑 그레이(히비키)랑 아로마 단독씬은 뭔가 샌감이 찐하다 나만 그렇게 느껴지나?
아이엠스타는 모르겠는데 프리파라 애들은 10년만에 25년판 최신작화의 힘을 받은건지
애들이 서로 서로 많이 앵겨 붙어 있으면 예전 작화풍이 많이 나는데 초반 라라랑 하늘이 티켓 씬이랑 후반부 티켓 교환씬이랑 그레이(히비키)랑 아로마 단독씬은 뭔가 샌감이 찐하다 나만 그렇게 느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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