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주 둘째날 첫타임 (오후 8시) 끝나고 엔딩곡 나올 때
사람들 절반 정도가 일어서서 매표소로 달려간 게 나름 이해가 가네
영화관 안 간지 오래되서 저런 특전 전쟁은 해본 적이 없었으니
저렇게 박터지는 건 줄 몰랐어
둘째날이라 그나마 널널하게 있었던거지
만약 물량 적게 들여둔 곳이었으면 도중에 끊겼을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몇명이 빠르게 달려나가면
불안해진 사람들은 그거 보고 또 달릴테고..
첫주 둘째날 첫타임 (오후 8시) 끝나고 엔딩곡 나올 때
사람들 절반 정도가 일어서서 매표소로 달려간 게 나름 이해가 가네
영화관 안 간지 오래되서 저런 특전 전쟁은 해본 적이 없었으니
저렇게 박터지는 건 줄 몰랐어
둘째날이라 그나마 널널하게 있었던거지
만약 물량 적게 들여둔 곳이었으면 도중에 끊겼을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몇명이 빠르게 달려나가면
불안해진 사람들은 그거 보고 또 달릴테고..
개좆같ㅇ른시스템임 나는 작품을 끝까지 즐기려고 크레딧 끝까지 다보고나갔는데 못받음
정말로 보는사람을위해서 상영하고 사은품주는게 맞나 그냥 돈이나 벌려고 하는게 아닐까 이생각이들었음
메박처럼 상영전에 줬더라면
나두 그렇게 하다가 희나 뽑은
전 끝까지 보고 나갔는데 희나가
ㅋㅋㅋㅋㅋㅋ세상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