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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뭔가 미묘하게 핀트가 어긋난다고 해야하나

감정의 흐름이 부자연스럽달까

그런 조그만 어긋남의 감각이 점점 커져서

결국 뭔가 거리감을 느끼게 한달까



그런 사람들 몇 명 있음

약간 생리적으로 무리랄까



역시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능력치 높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무리네요



개인적으로는 싫지만 물에 빠져있는 걸 본다면 구해줄 용의는 있습니다 <- 같은 감각이랄까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