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에 추적 기능이 있어서 뜯었다고 보는데 맞음?



사실 이것부터가 햇갈림


1. 프리즘의 사자 공연 자체가 문제인데 이게 왜 문제인지를 모르겠음

작중에 앞에 나서지 말고 보조로서 인간들을 돕고 나서면 안 된다고 하는데 


(1) 프리즘의 사자 자체 유지가 프리즘의 빛인데 공연 자체에 너무 많이 소모돼서

(2) 프리즘의 사자가 나서는 순간 어떻게든 공식대회 1위 하게 되고 
(2-1) 공연하면 프리즘의 빛이 사자에게 흡수돼서 시스템적으로 프리즘의 빛이 프리즘 세계로 안 가는 건지

(2-2) 프리즘의 빛이 흡수되고 프리즘의 세계로 가지만 사실상 흡수되는 것 보다 소모되는 게 많아서 안 된다는 건지

2. 어찌됐든 내가 기억하기로는 샤인은 사람들 앞에서서 내가 공연하고 내가 프리즘 빛 다 빨아먹음

하다가 신들이 더 못 봐주겠다하고 린네(루이) 보내서 말살하라고 하는데


전례가 없어서 그런지 신들이 뭐슨 생각하는지 모르고 무지개 날개 달고 샤인은 계속 공연하려고 한단 말이야??

결국 신들이 추적자를 보내서 사자들이 이상한 짓하면 죽인다는 건데


3. 근데 쥬네도 목적은 다르지만 어찌됐든 1위를 했고 샤인은 뭐 밉보였는지 뭔지 모르지만

(샤인 1등 한 번하지 않았나? 기억 안 나는데 여러번 했나?)

펭귄선생도 1위 한 번하는 거까지는 봐줌 했는데


그 이후 돌아가야하는 날 날개를 찢고 차원붕괴가 일어난단 말이야

그리고 레인보우 자체가 애들 작품이라서 그런지 딥하게는 안 들어가는데

어찌됐든 불시착한 린네는 기억을 잃고 말살 목적도 없이 그냥 온 거고


내가 기억하기로는 작중 프리즘 사자가 대회에 안 나오고 1위 유지상태 자체만으로도 

그 세계 프리즘 빛이 점차 소멸? 악화로 간다고 하는데 추적자를 안 보내는 게

날개 자체가 시스템이고 중계기라서 추적기능이 있다고 보는데 맞나?


쥬네가 16세에 퀸 자리에 오르고 킹오브프리즘 이야기가 시작될 때 18세면
못해도 약 2년 동안 방치한 건데 추적 못한 게 맞지 않나?

근데 날개뜯자마자 린네 떨어지는 묘사인데 그럼 1년처럼 되버리는데?


결국 굳이굳이 날개 뜯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추적기 말고는 생각이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