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만 그런건 아니긴 하지만
곡을 직접 짜는 편이 더 주제의식을 쉽게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
1화에서 마츠리가 실은 프리마지스타가 되고싶어서
몰래몰래 작곡하던 곡이 마지왓챠퍼레이드였고
진짜 부르게 될 줄은 몰랐지만
먀무가 마츠리가 작곡한 곡을 듣고는 좋으니까
프리마지 하라고 권유하는 편이
마츠리가 진심에서 눈을 돌리던 모습이 더 애틋해지고
둘 관계성도 더 쫀쫀해지고
드라마틱하지 않았을까 생각
언젠가 마지 후기에 담으려던 내용
기습 곡추가는 프리파라때부터 늘 그래왔던거라
그럼 프리채널을 보세요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