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고기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만 이 소고기 패티의 맛만큼은 최근들어 나의 머릿 속을 떠날 생각을 하지 않음
입에 소스가 묻든 말든 신경 쓰지 않고 있는 힘껏 햄버거를 베어물면 입안에 퍼지는 스모키한 향기와 함께 소고기 패티가 바스러지며 진한 육즙을 뿜어내고 그걸 감싸는 치즈의 향과 소스를 빨아들였다 다시 내뿜는 빵의 조화가 뇌를 강타하는데 이 햄버거가 더 무서운 점은 대충 세트 하나에 만원 가격으로 이정도의 행복감을 채워준다는 부분에 있는데 차라리 이 녀석이 존나게 비싼 음식이었다면 어휴 내 팔자에 무슨 이라며 작은 타협을 했겠지만 부담없는 가격에 최상의 기쁨을 느낀다는 이 조합이 끊임없이 버거를 찾게 만든다
그리고 감튀가 맛있음
주기적으로 먹고싶긴하더라
원래 달에 한번인데 이번달 벌써 4번째임
@MelticStAr 나트륨과다주의
집에선 건강하게 먹는 편
치킨버거도이ㅛ네
치킨데리야키
근데왜짤은
짤도 버거잖아요
쾌락 - dc App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웬디스 먹었다가 다 뱉고 좆본햄버거 다시는 입에 안 댔어
맥날을 가라
바로 햄부기 사러간다..
선물도 받으면 좋은데
먼소리여
@MelticStAr 해피밀 먹으면 주는거
일본맥날은 저녁시간 이후에 패티업인가 공짜라는데 사실인가요
공짜는 아니고 패티 추가가 가능해짐
나도 달아줘
뭘
댓글
이미 달았군
햄부기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요!
부기부기
버거도 맛있지만 난 감튀가 날 미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