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 : 10만원 쓰고 인형 못 뽑았어요 님들은 돈주고 사세요 ㅠㅠ
픞붕1 : 아 인형 못 뽑음 ㅠㅠ
나 : 저도 이런적 있는데 걍 사는게 편함
픞붕2 : 아 인형 못 뽑음 ㅠㅠ
나 : 인형은 뽑지 말고 사는게 나아요
픞붕3 : 아 인형 못 뽑음 ㅠㅠ
나 : 아니 제발 뽑지말고 사라고
픞붕4 : 아 인형 못 뽑음 ㅠㅠ
나 : 아니 씨발
옛날의 나 : 10만원 쓰고 인형 못 뽑았어요 님들은 돈주고 사세요 ㅠㅠ
픞붕1 : 아 인형 못 뽑음 ㅠㅠ
나 : 저도 이런적 있는데 걍 사는게 편함
픞붕2 : 아 인형 못 뽑음 ㅠㅠ
나 : 인형은 뽑지 말고 사는게 나아요
픞붕3 : 아 인형 못 뽑음 ㅠㅠ
나 : 아니 제발 뽑지말고 사라고
픞붕4 : 아 인형 못 뽑음 ㅠㅠ
나 : 아니 씨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강요하지마
내가 뽑는 그맛이 있어
너 t야?
난 뽑을수 있을줄 알았지 - dc App
돈주고 삼 → 남의꺼 사온 느낌 (내꺼가 됐지만 근본은 남의꺼) 내가 뽑음 → 내가 낳은 자식 느낌 아마도 이런 마음가짐 예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