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신곡 끝날때 회장에 있던 어떤 꼬마애가 '끝났어?'라고 부모한테 물어봤는데 진짜 그때 아무도 소리 안 내고 있어서 있던 사람들 다 들었음그래서 초 감성 타이밍에 관객들 빵터진
귀엽군
끝날 분위기긴 했어
아로마 히비키 흉내는
그것도 진짜 장난아닌
ㅋㅋㅋㅋ
가정교육을 참
그리 크게 얘기한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