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30분 전에 하는 프리오케 막화랑 비교해보면... 완구 젖망하고 제작진도 자기들 망한거 아는데 끝까지 도파밍 전개 해두고(나치 바주카 회수)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끝냈는데(심지어 1기 오프닝 개사해서 끝까지 신곡 넣음) 히미프리는 그냥 빨리 싸게 끝낼려고 한 느낌이 듬 (어자피 개돼지 시청자들은 중발 미땅 보여주면 되니까) 히마미츠 데이트 조차 회수 안함
이새끼들도 츠무기 = 멀티유니버스기가스2.0 이지랄하는거보면 나름열정은 있음 근데 돈이없는거임
사악한 OLM이 제작비 횡령한다던가
프리오케나 아이프리나 팬서비스는 열심히 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전자는 필요할때 딱 하고(칼리스토 여장 같은거)후자는 너무 난발해서 문제인듯
팬서비스면 만사 ok라고 생각하는건지
데이트는 라이브에서나왔으니ok
ㅋㅋㅋ
타츠노코 돌아와요
시리즈 역대급 매출 찍었으면 그만큼의 보답은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