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스톤이 하트모양 커팅인 것도 그렇고
몇몇 가사들이나 캐치프레이즈도 그렇고
뭔가 그런 상징적 이미지가 들어간거 같아
심장을 바쳐라
아즈텍 신화의 희생의 순환적인 맥락을 생각해보면 좀 재밌네요 신이 자신의 피를 흘려 대지를 번영시켰듯이 (프리즘의 사자나 마스코트같은 프리즘 월드에서 온 존재) 인간 (프리즘 스타)도 피 (프리즘의 반짝임)을 흘려 신들에게 바쳐 순환을 유지하는
@123호 (다른 제물을 바치는 제의들도 대부분 비슷한 형태를 띄기 때문에 특별히 아즈텍 신화와의 연관성이 있는건 아니겠지만 심장이라는 부분이 재밌어서)
해석만큼은 무한대 - dc App
심장을 바쳐라
아즈텍 신화의 희생의 순환적인 맥락을 생각해보면 좀 재밌네요 신이 자신의 피를 흘려 대지를 번영시켰듯이 (프리즘의 사자나 마스코트같은 프리즘 월드에서 온 존재) 인간 (프리즘 스타)도 피 (프리즘의 반짝임)을 흘려 신들에게 바쳐 순환을 유지하는
@123호 (다른 제물을 바치는 제의들도 대부분 비슷한 형태를 띄기 때문에 특별히 아즈텍 신화와의 연관성이 있는건 아니겠지만 심장이라는 부분이 재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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