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pripara/2312318 4화
https://m.dcinside.com/board/pripara/2310516 루나
시각 프리즘협회 옥상(꿈라프 50화의 장소)
에서 루나의 대해 생각하는 신비 그리고 그의 옆에 있는 스탄. 그런데 어느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루나: 자 이제 사라질 시간입니다. 신비"
그건 바로 루나였다. (역시 프리즘의 사자 아니랄까봐 순식간에 나타났네.) 루나는 신비와 스탄을 보고는 헛웃음을 짓었다. 그러더니 루나의 오른쪽 붉은 눈이 빛나기 시작하였다.
루나: 당신이군요. '신비' 4989 구역(꿈라프와 킹프리의 세계관)의 프리즘의 반짝임을 빼앗아가는 프리즘의 사자 당신을 말소하기 위해서 프리즘월드의 신들께서 저를 보냈습니다.
신비: 모습을 보아하니 나루의 모습을 빌리건가?
루나: 반은 맞았고, 반은 아니에요. 난 프리즘월드의 신들이 당신을 말소하려고 저를 만들었어요. 그 나루라는 아이의 베이스로 말이죠.
신비: 그래서 나를 말소 할건가?
루나: 그야 당연하죠. 당신은 말소하기 위해서 지금의 제가 있거든요. 당신은 프리즘의 사자면서 반짝임을 모으기는 커녕 줄이고 있었요. 아니지, 애초에 당신들의 프로그램이 언제부터 제대로 한 적이 있었나요.
신비: 당신들의...프로그램....?
루나: 아, 깜박해내요. 저는 태어나면서 당신들의 기억 정확히는 데이터를 갖고 태어났어요. 그 데이터를 보니 아주 위험한 짓만 골라서 하더라군요. 물론 당신의 '원본' 때문에 그러는 거지만.
신비는 루나의 말을 반쯤 이해를 했다. 신비도 조금밖에 안되지만 자신도 다른 '사자들의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할 사이 루나는 신비를 말소하려고 하는데 신비는 어떠한 생각이 나는지 루나를 멈춰 새운다.
신비: 기다려!/ 루나: 왜 그렇죠. 설마 '유언'이라도 말씀 하실려구요?
신비: 그러는게 아니야. 너도 여기온지 쫌 됐잖아. 그러니 너도 한 번 이세계를 둘러봐 너도 알거 아니야. 이 세계에 프리즘 스타들이 얼마나 반짝이는지 또한 너의 원본도 반짝이고 있어!
신비의 말에 루나는 깊은 생각이 빠졌다. 지금 당장 신비를 말소하려고 했지만 신비의 말의 마음을 흔들렸다. 본인도 이 세계를 보면서 수 많은 반짝이는 프리즘 스타들을 봐왔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러면 프리즘월드의 신들이 자신을 안 잡아 먹을 것이다. 루나도 곰곰히 생각하고 말을 이어갔다.
루나: 그래 좋아요. 대신 저도 조건이 있어. 당신이 말한 대로 이 세계를 둘러보죠 만약 제 마음이 그대로면 당신은 말소하죠. 대신 마음이 바뀌면은 당신의 말소를 보류하도록 하죠. 그리고 이건 저와 당신의 "거래" 입니다.
신비: 그래 좋아. 그 거래를 잘 받을게.
루나는 신비의 앞에서 사라지고 신비도 긴장이 풀려는지 바닥에 주저앉았다. 과연 루나의 마음을 변할 수 있을까?
(오랜만에 써보는 저의 소설 "루나의 임무" 다들 많관부 하시길 바람.)
(다음화 예고)
샤인나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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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말투 상남자라 호감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