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에 나고야에 팝업 열리는것도 가긴 할텐데 뭔가 굿즈 계속 살 정도로 좋아했던게 맞았나 싶기도 하고


쥬리에루 좋아하긴 하는데 결국 1탄때 빗속 고백 박는거랑 한참 있다 할로윈 에피 한번 빼면 뭐 추억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는 어째서 굿즈를 모으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