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pripara/2349201 5화
https://m.dcinside.com/board/pripara/2310516 루나
[---, 어째서 스테이지에 선거야?
M형 스타는 제멋대로고 남들 말도 안 듣고 팬을 생각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인간을 이끌어가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해!
난 프리즘 킹 컵에 나가서 이 세계의 모든 사람을 만족시켜 줄 거야.
안돼! 프리즘의 사자가 공식무대에 서는 일을 절대 있어서는 안 돼!
나는 이 세계에 더욱 더 프리즘의 반짝임을 넓히고 싶을 뿐이야.
안 돼!
---, 너도 내게 협력해주지 않을래?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을 매료해버리면 이 세계는...
너도 좋아하잖아, 나를.]
순간, 루나는 잠에서 깼다. 루나는 꿈에서 자신과 같은 프리즘의 사자끼리 대화하는 꿈을 꾸었다. 자세한 내용은 알고 싶었는데 꿈이라 그런지 기억이 잘 안났다. 그렇게 루나는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4989 구역의 세계를 돌아다녔다. 루나는 이 세계를 보면서 마치 아름다운 광경을 처음 보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루나: 확실히 반짝이군. 그 어떤 '구역'보다도, 신비가 말한게 그냥 허풍을 아닌가 보네. 뭐 어제는 신비를 말소하지 않았서 '신'들께서 노발대발 하셔지만, 근데 내가 꿈에서 본거 대체 뭐지?
그때, 전광판에서 뉴스가 나왔다. 뉴스에선 프리즘 협회의 회장 백루한이 저번 크리스탈 프리즘 세션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리고 백루한은 그 세션에서 우승한 루나 즉, 자신에 대한 얘기를 엄청했다./루나: 참... 저 사람은 시간이 남아도나, 하여튼가 저렇게 내 얘기를 하면은 나의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는데, 난 하루 빨리 이 구역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루나는 주변 공원 벤치에 앉았다. 그리고 신비와의 거래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순간 공원 근처에서 프리즘 쇼를 연습하는 "해피레인"과 린네가 있었다. 루나는 린네를 보면서 의아해 했다. 분명 이 구역에 프리즘의 사자가 자신과 신비 밖에 없는데 왜 린네가 있는지에 의문을 품었다. 그때 저번 신들과의 대화가 떠올랐다.
[G.O.D I: 루나, 너한테 말 안하게 있다. 그 4989 구역에는 신비말고 또 다른 프리즘의 사자가 있다. 그 사자는 원래 그쪽 담당을 아니다. 근데 신비 그 녀석 때문에 그 구역으로 불시착해, 기억을 잃은 상태다./ 루나: 흠... 그럼 그 아이도 '말소'하라는 건가요.
G.O.D III: 말소 하라는게 아니다. 그냥 냅둬라. 그 아이는 혹시 모를 보험이다. 그와 동시에 명령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쪽 구역에 프리즘 라이브를 전파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토리 진행'에 문제가 생기면 곤란하다.
루나: '스토리 진행'이요?
G.O.D III: 크흠, 아무튼 우리가 한말을 절대 잊지마라.]
루나: 그렇게 말씀하셔지. 그보다 '보험'이라... 만약 내가 실패할때를 위한건가... 나조차도 믿지 않은 건가...
나루: 어... 너 루나 아니야?
루나: 당신은 한나루...!! (큰일났다.)
(6화까지 작성을 했군요. 다음에 나오는 7화도 많관부!!)
정주행 내일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