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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린다'거나 '좋다'라거나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뭔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스스로 죄스럽게 느껴질 정도의 숭고한 미적 체험을 가져다주는 캐릭터들

딱히 최애가 아닌 경우나 별로 안좋아하는 캐릭터인 경우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대체 불가능한 경험을 나에게 준 캐릭터들을 시리즈마다 한명씩 뽑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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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