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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 따라불러줘 얘들아


전개 -> 판촉한가득


캐릭터들 -> 네타성이 강해지고 트위터같은데서 하나만 얻어걸려라 하는 심보


라이브 -> 쫑알쫑알대던 전작에서 벗어나 1화부터 라이브 실컷 틀어줌


엔딩 -> 여아들아 이거보고 따라해줘 ㅠㅜ


전체적으로 제목따라 해줘의 기운이 느껴지는 신 시리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