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무리하게 높은 퀄리티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려고 해서

건강에 무리가 오는 애니메이터들이 파다하고

심지어는 과로사로 죽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걸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한 에피소드에 라이브 여러개를 집어넣는 


이른바 “관리형” 애니메이팅을 

애니메이션 업계 내에서 최초로 도입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역시 시리즈 최고매출 달성 감독은 다르군요…



프리티 시리즈는 이런 복덩이를 어디서 잡은건지…^^

잎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