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활동 좀 할라치면 가면쓰고 음습하게 비추박아서 기죽여서 쫓아내고...

마음에 안들면 주작기까지 돌려서 비추 수십개 박고 이상한 소문 퍼트려서 매장시켜버리는거 넘 심한거같아;;

여기 사람들 비추 신경두 안써서 위로해주는 사람 하나두 없구 오히려 같이 재미삼아 비추박는게 무서움;;

결국 멘탈 약한 사람들은 다 떠나구 이상한 애들만 남아서 독기만 가득한데 누가 오겠어...

남은 애들끼리 만드는 분위기도 진짜 끼리끼리 도찐개찐임;; 특히 자기가 무슨 냉철한 미소녀인것처럼 행동하면서 입이랑 손가락은

완전 개걸창마냥 시비걸고 다니는데... 이런 똥통에 누가 올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