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여러분 오늘 공연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 신도하, 오버 더 레인보우에 맴버, 동시에 윤세찬, 은시우의 친구이다. 그는 오늘 디어 크라운에서 공연을 했다. 원래는 두사람과 함께 하려고 했지만 둘다 오늘 바쁘는 바람에 혼자 공연을 하였다. 그리고 공연을 끝나고 디어크라운 대기실에서 쉬고 있던 와중 디어크라운의 점장인 나루가 들어왔다.
나루: 도하선배 오늘 프리즘 쇼도 해피나루 였어요.
도하: 고마워, 나루 그나저나 나루 밥 안 먹었지. 안 먹었으면은 나랑 밥 먹을래? 내가 살게.
나루: 네 좋아요.
그렇게 두 사람은 조용한 카페에서 함께 식사를 하였다. 둘은 식사하면서 각자 요즘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얘기하였다. 나루는 디어크라운에서 일을 하거나 해피레인 맴버들과 활동 등 말하였고 도하는 오버레 맴버들과의 활동 및 요즘 인기 상승 중인 셉텐트리온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그렇게 두 사람은 식사가 끝나고...
도하: 벌써 밤이네 나루 집까지 바래다 줄게.
나루: 고마워요. 그냥 가도 되는데
도하: 숙녀가 밤길을 혼자 다니면 안돼지 그리고 집가는길이 너하고 똑같애 그리고 너하고 얘기하고 싶고.
나루: 좋아요^^
그렇게 두 사람은 걷기 시작했고 얘기를 다시 나누기 시작했다.
도하: 나루 너 요즘은 아람이하고 이음와 무슨 이야기를 하면서 지내?
나루: 흠.. 아 요즘은 사랑에 대해서 얘기 중이에요. 얘기를 하니까 이음이는 어른이 되면은 시우오빠하고 결혼 한다네요.
도하: 이거 놀라운데! 저번에 시우도 똑같은 소리를 했는데 신기하네
나루: 그..래요... 하하/ 도하: 왜 그래?
나루 잠시 고민하더니 다시 말을 이어나갔다.
나루: 전 누구를 사랑한 적이 없었서 잘 모르겠어요. 저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데...
도하: 나루...
나루: 뭐 됐어요. 그러리는 없겠지만 뭐 상관없죠. 아, 집에 도착했네요. 그럼 이만.
나루가 현관문을 열려던 찰나 도하가 나루의 손을 잡았다.
도하: 나루! /나루: 도하선배 왜 그러세요.
도하: 그러면 나...는 어때?
(반응이 좋은면 더 올림)
야스도 나오나요
그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