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초기처럼 만석은 아니고 빈자리가 많았지만 호응은 지금까지 본 응상중에 역대급이었네요 대충 몇개만 말해보면 캐릭터들 말할때 거의 다 맞장구 쳐줌 하늘이 하교할때 까마귀 까악거리는거까지 따라함 마지막에 헤어질때 거의 비명에 가깝게 소리 지름 엔딩크레딧 프리티 액티비티도 떼창 조금 과한거 아닌가? 싶은 분도 있긴 했는데 마지막 주차라서 열정 넘치는 분들만 모였나 봐요 ㅎ
묘 혼투스케 가센도비조쿄
아 막차탈껄
이정도의 응상은 처음이라 깜짝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