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물 고르는 취향 너무 까다로워가지고


가령 최근에 좀 흥했던 여친이 될리가 없잖아 무리가 아니었다?! 뭐 이런 작품 있었는데 나는 너무 안 맞아서 중도하차했거든


나는 그냥 장르 불문하고 메이저랑은 거리가 있는걸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