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물 고르는 취향 너무 까다로워가지고가령 최근에 좀 흥했던 여친이 될리가 없잖아 무리가 아니었다?! 뭐 이런 작품 있었는데 나는 너무 안 맞아서 중도하차했거든나는 그냥 장르 불문하고 메이저랑은 거리가 있는걸지도 몰라
챤이 너무 모범인걸로
챤은 그냥 마스터피스니까
톱을 노려라 ♡
뭔데 그게
우정으로포장할수잇는정도가딱좋아
맞다
난 백합에 매력은 솔직히 잘 모르겠고 그냥 재밌어서 본 귀여운 애들끼리 귀엽게 노니까 보기 좋은거지 둘이 머 이러쿵저러쿵 생각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