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무지개다! 미아가 일등으로 찾았다!"는 소리에 모두가 하늘을 쳐다본다. "꿈처럼 예쁘다~!"라고 떠드는 멤버들이지만, 나루만 푸른 하늘이 비치는 웅덩이의 아무것도 없는 한 지점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것을 알아챈 아이들이 "무슨 일이야?"라고 말을 건넨다, "응, 친구가 있던 것 같아서"라고 웃는 얼굴로 나루가 대답했다.
대놓고 린네 언급은 안 하지만 누가봐도 린네임을 알 수 있는 부분...
나루린네는 딱 이 정도 언급이 본편 감동 안 깨고 좋은 것 같음
끝없이 그리워하는
그 3ds 게임에서는 린네 나루 다시만나는데 린네 기억못해서 나루가 존나 오열함 - dc App
나루 입장에선 차라리 영영 못 만나면서도 희망을 품고 사는게 기억 잃은 린네를 만나는 것보단 나을 수도 있겠다 싶네...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