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의 말의 순간 얼굴이 붉어졌지만 그래도 침착하게 말을 이어갔다. 근데 무슨말을 할지는 잘 몰랐고 도하의 뜬금 없는 말 때문에 묘한 분위기만 생겼다.
나루: 도하선배 갑자기..무슨 소리를...
도하: 아... 미안 괜한 말을 했나...
나루: 아니에요. 하하 그런 전 20000만
나루는 황급히 집에 들어갔고 도하도 이만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그러한 두 사람들을 카메라로 몰래 찍고 있었던 수상한 누군가 있었다....
다음날, 디어크라운에 출근한 나루 하지만 왠지 디어크라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다.
나루: 다들 무슨 얘기 하신나요?
직원1: 아..나루씨 왔어, 혹시 나루씨 그..신도하라는 프리즘스타하고 사귀는 사이야?
나루: 네?, 무슨 소리예요. 저하고 도하선배하고 무슨 관계요?
나루는 의아해 하지만 직원들 중 한명이 오늘 나온 신문은 나루에게 보여주였다. 신문에 적혀있는 제목과 내용은 이렇다.
["오버레 맴버 '신도하'그리고 해피레인 맴버 한나루 사실은 연인 관계...?"
20××년 ××월 ××일
오후 8시 프리즘스타 신도하군이 한나루양 둘이서 오붓하게 카페에서 저녁식사를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리고 오후 10시 두 사람 같이 길을 걷고 한나루양의 집에 도착하였고 나루양이 집에 들어오는 순간, 도하군이 나루양의 손을 잡고 말을 꺼내자 나루양의 얼굴이 붉어지는데...]
라는 내용이 신문기사에 실렸다. 이걸 본 나루는 심각한 표정을 짓어 신문을 떨어 뜨렸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각 도하도 자신과 나루의 스캔들 기사를 보고 있었다./ 도하: 나루... /옆에 있던 은시우와 윤세찬은 도하를 보며 걱정하고 있었다.
한편, 아람, 이음, 류빈, 우리, 온유도 스캔들이 써진 신문기사를 보고있었다. 그 기사를 읽고 놀라운과 동시에 의아해 했었다. 왜냐하면 나루와 도하가 사이가 좋았지 서로가 연심을 보일까지는 아니였다.
아람: 말도 안돼! 이거 진짜야 나루하고 도하선배 하고...
이음: 그렇리가 없잖아. 둘 사이가 좋았도 거기까지 아니였어!
한편 에델로즈 연습실에선....
온유: 이거 진짜야? 세상에 도하선배하고 나루가...
류빈: 으윽.... 도하선배 감히 나의 나루에게 무슨 짓을...
우리: 빈아 그 정도까지 아니야 냥
과연 어떻게 될까.....
(저번에 쓴 글 2화임 반응 좋으면 3화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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