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데요 주인공이 완전 저 같아요 남 안 되는 거에 좋아 죽고 남 잘 되는 거에 배아파 죽고 남 하는 일에는 훈수 꼬장 부리고 다니면서 정작 본인은 40살 넘어서도 백수래요 그런데도 할 말은 다 하고 다니는 당돌한 캐릭터라 대리만족도 되고 이입도 되고 참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요 최근 회차 들어선 여친도 생기고 좀 달라지려는? 느낌이라 거리감 생기고 좀 글네요
전 각시탈 보면서 일본 순사한테 몰입하는중이에요
굿바이데이~
그런 백수물은 맨날 몇화지나면 멀쩡하게 성장중이라 화나요
제목만보고 일드인줄 알았는데 한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