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화 “하고 싶었던 것”
이노리 일행은 아이프리페스를 활기차게 만들기 위해 도와준 학생회장 오리비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하지만 오리비아는 학생회의 ‘꽃 가득 운동’ 활동으로 매우 바빠 보인다. 구미는 혼자 힘내는 오리비아에게 구운 과자를 건네준다. 사람에게 부탁받아 학생회장이 된 오리비아. ‘꽃 가득 운동’도 모두를 생각하며 혼자 열심히 하고 있다. 하지만 마음 한가운데서는 ‘모두와 즐겁게 하고 싶다’는 바람을 품고 있었다. 그 말을 들은 구미는…….
좆리비아
담임선생님 오랜만에 나왔어요
@베루 선생도 와코, 관리인에 비하면 와꾸 ㅆㅎㅌㅊ..
웃는거 조아요
밖폼은좀나은데 안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