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에서 개발자셨던분이 사비로 갤러리같이 공간을 만들어놔서 오늘 한번 가봤어요 (입장료 그런거없음 무료)
카드도 대여해줘서 그냥 맨몸으로 오면 됨
진짜 한 유치원생때 엄마랑 마트가서 하던걸 20년만에 다시 할려고 하니까 개빡세더라 그래도 어떻게든 막 플레이때 하드 난이도 성공했음
이거 아무리봐도 여아용 난이도 절대아닌듯
아마 내가 첫 방문한 한국인인거같아서 러브베리에 대한거나 전반적으로 한국에 대해 궁금한것들 대화도 하고 암튼 좋은 경험이었음
아이프리 콜라보카드도 가지고계시더라
혹시라도 방문 관심있는분들은
이분이신데 팔로하고 멘션, DM하면 자세하게 안내해줍니다 (도쿄에 있음)
뭔가 소중한 추억 만들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어요
이기계가 아직도 존재하다니
개발자분이 타이완?판기계를 공수해와서 곡은 일본판으로 나오데 개조해놓음
틀니 딱딱딱딱
개발자분은 진짜 퇴직하신 연령대라는거임...
이 아틀리에 인증글이 잇다니
관심있으면 꼭 가보셈 원래 조선인이라 대화잘못할수도있다고 했었는데 전 나름 재밌게 대화도했음
이걸 진짜 현역 시절에 한 사람이 있다니
조선엔 진짜 반짝나오고 사업접어서 아는사람 극히적지
꺄 - dc App
리겜 못하면 개인강습 해주시는
역사의 현장을 보는거 같아요 멋짐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