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화 ‘용기의 날개로’
오리비아는 혼자 아이프리 샵을 찾는다. 아이프리에 아주 정통한 오리비아에게, 메가네는 “아이프리가 되고 싶어?”라고 묻는다. 그때, 이노리 일행 ‘소원 이루기대’와 코하루가 가게에 찾아오고 오리비아는 도망치듯 가게를 나가버렸다. 코하루는 다음 아이프리페스에 대해 오리비아에게 상담하고 싶어했다. 한편, 오리비아는 사실은 아이프리가 되고 싶었지만, 코하루에게 “아이프리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거짓말을 한 것을 아직도 신경 쓰고 있다. 그때 코하루가 “용기가 필요해”라는 부탁을 이노리 일행에게 전한다…….
벌써 9화네 시감 참 빠르다
명명백백한 "주연" 대 하 루
구미 여동생 개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