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공부도 안되고 그래서

1년이상 공부경험 있다는 카톡 스터디 들어갔는데

며칠 보니까

스터디장은 1차떨,토익 떨이고

스터디장 오른팔인지도 1차떨

그외 한명은 두번만에 1차합 2차경험있으나 과락수준

다른 한명은 1차 고득점 합격했으나 2차경험무

자기들끼리 좆목질도 심하길래

그냥 안맞는것 같다고 하고 나왔는데

동이 대부분 스터디 다 이런건가

아무리 진입장벽이 낮다해도 너무 한거 아니냐


걔네 이야기하는거 보면

2차떨어진애들은 열심히 안해서 그런거고

자기들은 열심히 하면

2차벽부수고 1년안에 합격할거처럼 말하던데

그런말은 제발 토익부터, 1차부터 합격하고 말하셈

그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참았다

아는형은 괜찮은 스터디 들어가서

거기 그룹원들 대부분 합격하거나 로스쿨로 가거나

결과가 좋아서 기대했었거든

시발 나는 그냥 혼자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