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 먹었지만 너무 분별이안되고
진로에 대한 확신이없다..

결국 코딩노예에 정년보장도없고
스타트업 할 돈도있는거도 아니고

그냥 지금이라도 저 길을 가서 35에 시작하는게 맞을지

도저히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