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공부안된다고 adhd가아니야...
이게 내경험인데 이정도면 adhd의심해야해
어렸을때부터 산만하다고 통지표에 기록되어있음. 초딩 1학년때 수업중 일어나서 일어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조금 고학년되면 어느정도커서 수업중 돌아다니고 이런짓은 안하지만 수업
집중못해 공책에 낙서만하고 공상만함. 맘잡고 공부하려고하면 중간중간 과거회상나거나 충동성을 억제못해 여러번 폰에손이감.

공부뿐만아니라 계획을 제대로못세움. 뭘먼저해야할지 두서없이 손이가는대로 행동함. 정리정돈을 어떻게해야할지고 모름.
이게 충동성을 이기기힘들어서 과제하려하면 10분하고 쉬었다 다시하고 10분했다 쉬었다다시하고 일을 계속 미루게되어있음. 그러다 맨날 데드라인을 놓침. 인간관계도 adhd때문에 씹창나는게 남이 말할때 집중을 못해서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러버리고 자기할말만함. 그러다보니 주변사람들이 나 싫어하고 왕따당하기 쉬움. 일할때도 멀티테스킹능력이 부족해서 사소한 실수자주하고 상사가 말할때 제대로 집중을 안하니 못들어서 시킨일을 제대로 완성을 못함. 결국 고문관소리들음.
암튼 adhd환자들은 보통 인간관계도 씹창이고 직장생활에도 인정못받는 경우가 매우많아서 자살률도 매우높음. 상당히 무서운 질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