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3년 동안 나 찾아 죽인다는 인간 40명은 넘은듯보험금 관련된 일이고 내가 보험금 깎입니다 못줍니다말해주는 입장이니깐 목소리에서 살기가 느껴진다연봉 3900에 이래야 되나 진짜 삶이 힘들다...
아 요즘같은때엔 더 심하겠네..
맞다.. 아무래도 자영업자들 힘든 시기에 사고나서 보험금 타는것도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깎이니 화가나지..
한문철티비에나오는 십새들임?
뭐 그런것 아니어도 그냥 보험금 지급 금액 그 자체에 불만이 많지 뭐..ㅋㅋ 요즘 코로나때문에 아무래도 예민하고 흉흉하니
손사가 뭔 죄가 있노? 보험사 정책이 좃 같은거지..
맞다... 지급 해주는 입장에서도 뭐 깎고 싶어서 깎는것도 아니고 규정이 그래서 삭감하는것일 뿐이고 그게 보험회사도 먹고 사는 길이고 참 이쪽 업계자체가 마음이 아픈 곳인듯 하다
어떻게 고객한테 안내하길래 죽이니 살리니 소리가나오냐... 니가 일을 못하는거임. 고객한테 이겨먹으려고 하지말고 회사소속이면 cs마인드를 가져.
보험금 금액이 커서 그럼 고객입장에선 광고에서 봤던 그 금액 다 내놔라하지만 이런 저런 삭감거리가 많잖아 특히 면책사유 나오면 눈 돌아가지
난아무리 면책해도 죽이니 살리니 그런소리 못들어봤음. 회사소속 손해사정사는 손해사정을 제대로 하는거 + cs마닌드가 똑바로 박혀있고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함. 손해사정업무만 잘하면 반쪽짜리밖에 안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