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간 좀 이상한 성향이 있는데 그게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벌고 얼마 세금내는지에 관해서 존나 병적으로 관심이 많음


남이 얼마 버는지 이런거에 존나 페티쉬 가지고 있는데 세무사나 세무직 공무원이 이런 욕구를 어느정도 만족시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