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사법고시 볼 때 민사소송법 교재 회독을 너무 많이해서 2차 시험 실전에서는 사실상 컨닝하고 보는 수준이었다고 함.. 그 교과서 페이지가 그대로 떠올라서.. ㄹㅇ 기동교도 같은 썰이지 ㅋㅋㅋ
그리고 인생에 있어서 좀 편하게 살려면 목숨 걸고 2년 바짝해서 성취해야지 그거도 못할 거면 그냥 그대로 살라고 하더라
역시 성공한 사람은 마인드가 다르구나 생각했음
그리고 인생에 있어서 좀 편하게 살려면 목숨 걸고 2년 바짝해서 성취해야지 그거도 못할 거면 그냥 그대로 살라고 하더라
역시 성공한 사람은 마인드가 다르구나 생각했음
그 업계에서 성공 못했으니까 강사 기웃거리는거 아님?
공부좀 해보면 강사도존나어렵겠구나 느껴질텐데
누가 강사가 쉽대?ㅋㅋ 근데 예전에 사시 도전한 사람들 중에 강사하려고 사시보는 사람이 어딨음??? 사시붙고 변호시됐는데 그 업계에서 잘 안풀리니까 딴데 기웃거리는거라고 이 간단한 말이 이해가 안됨??
변호사로 성공한 사람들이 강사 기웃거리는거 봤냐?
뭔 강의인데
이야 존경스럽다 진짜 몇회독 해야되냐 그럴려면
그럴수도 있는데 가르치는거 자체를 즐거워 하는 케이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