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는데 시간 때려넣는것도 능력입니다.


유전적으로

노력하는것 조차 평등하지 못합니다.

누구는 17시간 책봐도 별 스트레스 없고

누구는 12시간만 봐도 파김치고

10시간 조차 힘든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힘들게 억지로 10시간을 책본다고 해서 온전하게 학습에만 기여하는게 아닐겁니다. 오만 잡생각 하면서 할거거든요


일상적인 수험에서 긴장감을 가지고 몰입하는 자기최면 능력도 하나의 축복입니다.

고승덕이처럼 3개월동안 시험직전 긴장감 속에서 공부하던것 처럼 할것이니까요.





범워 드럽게 많은 시험일수록

시간 때려넣는거에 스트레스 적게 받아서

장기적으로 수험패턴을 건전하게 지속하는것이 중요한거 라는건 어떤 시험을 준비 하건 똑같습니다.

수능처럼 비교적 범위좁은데 보기 ,문제 길이 길면 글 빨리 읽고 상황 판단이 빠르면 상위 ,최상위 진입하기 쉽죠.

대부분의 전문직시험은 암기입니다.

참 신기한것이 나름 상위권 대학중 이름 날리는 최상위 서울대학교 출신 합격자들이 하는말이 전문직 시험은  계속 쏟아부어야 빠져나가는걸 커버한다 라고 합니다.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고 암기에 들어 가야하는 경우가 아니면
즉 암기를 할 조건이 갖추어지면
장기적인 암기력은 크게 머리 성능 차이가 나지 않는듯 합니다.





결론은
장기간 학습퀄러티를 최적수준으로 유지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대가리 안타는건 아닙니다 .
어느 전문직 시험이건 쇠대가리 거르는 과목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