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들 패잔병들이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열정이나 끈기 체력이나 집중도는 쌩1차생이 훨씬높다


특히나 다유애들은 시험이 가까울수록 더 마음이 불안해진다. 멘탈관리 은근히 못하는새끼들 많아


그리고 시험도 존나 오래공부한 새끼들은 체력적으로 존나 딸림. 1~2년 공부한 새끼들하고 진짜 비교가 안될정도로..


내 경험상 내가 원래 체력이 존나 좋은 사람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재시때까지는 어느정도 운동안해도 체력이 버텨줬었는데 삼시때부터 진짜 운동 안하니까 회계 3교시 될때 진짜 그렇게 내가 체력빠진적은 없었는데 존나 체력이 없어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존나 들었었다. 어느정도였냐면 쉬는시간 잠시 공부했던시간에 차라리 머리돌리지말고 쉬고잇을걸 이생각했엇음


내가 고시반 다니면서 운동 틈틈히 하는새끼들 별로 없었던걸로 봐서 다유생들 지금 체력 존나 방전직전일거다. 다유는 스트레스가 1차생의 몇배는 되기때문에 체력적으로 더힘들수밖에 없음


그리고 다유생들중에 은근히 계획 잘 못짜는 애들도 많음. 예를들어 재시동차한다고 존나 2차책만 딸딸이치면서 효율적으로 공부안하고 정부회계 이딴거 뭔자신감인지 다버리고 가다가 대가리 깨진새끼들 은근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