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더라


고졸친구가 서울대갈바에 9급가는 게

더 좋다는 말 하길래 어이가 없더라


원래 아는 게 없을수록

입만 나댄다는 게 팩트같음.


어떤 걸 이루기위해 해야하는 노력들이

어느정도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꼭 존나 나대는 거 같음.



특히 전문직 좆도 아닌 것처럼 말하는 새끼치고

정상이 없는 듯.

예) 의사나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