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하는 중인데

별별 사례가 다있다. 리얼 주민규 책에서 보고 뭐 이딴 콩가루 집안을 셈회 문제로내!! 했는데 실제는 더한듯

1. 입양된 자녀인데 부모가 양부모 친부모해서 직계존속만 4명인 케이스

2. 전화 문의 들어온 사람인데 조합원 입주권이랑 분양권 둘다 있는데 세대당 주택수 문의

3. 월세랑 신카 중복 안되는데 뭐가 유리한지 묻는 놈

4. 스톡옵션 납세조합으로 하려는데 공제여부

5. 아버지가 99년 퇴직인데 공무원 연금 비과세여부

책만 본 내가 병신이라고 느꼇다. 그이외에 유족연금부터 온갖 공제 책 구석에나 있는 내용을 마주하고 놀랬고

흔히 공부할때 재끼는 주택청약저축공제랑 임차원리금상환액공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이자상환액공제에 대한 질문이 절반을 넘는다.

놀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