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정시착석


언제나 정시 식사


언제나 정시퇴근


그렇게 5년간 그대로


내가 군대가기로해서 띄엄띄엄 도서관 갔을때도


어김없이 npc마냥 도서관을 지키고있던 사시생


어느새 그사람이 내 옛날 추억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