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센건 아니고 많았다는 것만 직감적으로 알았음


50몇만원 될 듯


그래서 바로 경찰서에 전화해서


경찰분이랑 통화하던 중에


어느 아줌마께서 울면서 주변을 찾는 것 같아서


딱봐도 주인이다 싶어서 그냥 바로 드리고 내 집 가는데


뭔가


찜찜하네


물어보고 줄걸


선행은 내세우는게 아니라서


걍 주고 바로 왔는데


주인이 아닐수도 있잖아...


ㄹㅇ... 좀 아쉽네 물어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