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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광기 2
익명(118.38)
2021-01-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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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미친년 똥싸고 물내리듯 처리하네
이 추운 날씨에 차가운 화장실 바닥에 퍼질러 앉아서 피땀흘리며 끙끙대며 뭔가 징그러운게 ㅂㅈ에서 쏟아져 나왔는데 그게 응아응아 존나게 우는걸 보면서 저년은 무슨 생각을했을까? 그거 붙잡고 양수로 범벅된 몸 이끌고 창문으로 어기적 걸어가서 애새끼 던질때는 무슨 기분이였을까 저년도 참 인생 기구하다 불쌍한년